기사에 며칠전부터 보이는 역대급 주가조작으로 거래정지 먹은 영풍제지란 회사아세요? 저는 제 인생 드라마 실화라고해서 알게됐는데
최태원 김희영의 1조3000억 세기의 사랑이전에 영풍제지의 노미정이란 여자가 있었어요 그당시 영풍회장은 74세 노미정은 39세 무려 35살이 차이나는 내연녀였죠 하지만 노미정은 본인보다 10살이나 많은 회장의 아들들마저 밀어내고 부회장자리에 오르고 나중엔 650억에 회사까지 팔아버려요 이과정이 어마무시한데...
74세의 이회장은 이미 정관수술마저끝난 개할배 노미정은 이회장에게 부인도 있었기에 불법으로 인공수정을 받아요 그과정에 한국탑5에 든다는 아산병원이 참여했다고 소문이났고 결국 쌍둥이남매를 떡~ 충격을 받은 본처는 ㅈㅅ시도끝에 생명을 달리하고ㅠㅠ 회사지분을 차지하자마자 노미정은 회사를 팔아버리고 그후 주가조작까지 연류되어 ㄹㅇ 폐지가 되었다!
이런 얘기보면 드라마보다 더 재밌지않아요? 저 주가조작으로 수배당하던 사람이 강남 유흥업소에서 사람때리다 몇달전에 잡힌것도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