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이가게만 다니다가 넘친한테 들키면 안돼서 퍼블릭 두타임 세타임만하다가 집 오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일 이해안갔던게 그 많은 아가씨들을 다 모아서 한방보여주고 저방보여주고한다는거였음 하이는 그냥 나오는대로 한명씩 인사식으로 예를들어 마담이 “인사한번할게요~“이러면 그냥 혼자들어가서 살짝웃거나 아님 “안녕하세요 ㅎ“ 이러면 들어가거나 아님 또 딴방 초이스보고 언니들도 이쪽방 초이스 봤다 저쪽방 초이스봤다 왔다리갔다리했어요 그대신에 조판이 일 꼼꼼하게하니까 보여줬던데 또 보여주거나 그런일은 없었어요 손님들도 초이스 질색하구요 뭔가 수준 떨어져보인다고생각했던거같기도하고 분위기 자체가 유흥업소 이런분위기보다는 우리같이 고위층들이 그냥 편안하게 여자들이랑 술마시러오는곳? 어쩌다 여친생기는곳?정도로 인식해서 그래서 적당히 말도 좀 통하고 초이스없이도 아무나 골라도 다 각자 팔색조로 매력있는 미인들이여서 굳이 초이스 안하는 분위기였는데 퍼블릭은 그 많은 언니들을 한곳에 모아서 한방씩보여주고 나머지손님들은 기다리고 진짜 이해가 안갔음 그리고 손님들은 기다린만큼 초이스 존나 신중하게봐서 뽑히는 과정도 존나 김 진짜 이해안갔음 걍 영업진들이 속여서 8명씩 끊어서 보여주고 나머지는 방중이다 개뻥쳐도되는데 그걸 굳이굳이 한자리에 다 모아서 이방보여주고 다음방 보여주고 진짜 이해가 안가서 결국은 적응못하고 다른 일 알아봤던 기억이 요새도 그런가요? 한 5년전 얘기에요
버블 1
· 25.01.17. 13:42
지금도 그래요 ㅎ 하퍼 퍼블 가라오케 로우는 다 그런듯
글쓴버블
· 25.01.17. 13:45
@버블 1 그때 생각에도 딱히 언니들이 못생기거나 딸리는 느낌 전혀없었는데 너무 그렇게 떼초로 보여주니까 진짜 유흥느낌 제대로 났어요 초이스 그냥 끊어보여주는걸로 바꾸면 언니들도 편하고 손님들도 차라리 좋을텐데 이해가 안가네요
버블 1
· 25.01.17. 13:50
@글쓴버블 일단 한명씩 보여줄 수 없는게 몇십ㅁ명이 출근해서 어쩔 수 없음요 ㅠ
버블 2
· 25.01.17. 13:49
지금도 그래요 쩜오도 그러고 텐카도 그러고 .. 일프로도 대형은 그래요 .. 쩜오나 하퍼처럼 10조 나오진 않지만 ..ㅎ 지금은 5명씩 10조 넘게 나오고 많으면 14조 이러는데 그걸 한번에 다 보여줘요 ^^ ...
글쓴버블
· 25.01.17. 14:22
@버블 2 와 14조면 누가누군지 얼굴도 헷갈릴거같아요
버블 3
· 25.01.17. 15:08
맞아요 하퍼도 가봤고 쩜오도 가봤는데 사람을 번호로 안부르고 한명 한명 이름으로 불러주는거 좋더라구요 손님들도 평균적으로 하퍼보다 쩜오손님들이 성격도 순하고 착했구여 글쓴버블언니 어떤 하이가겐지 몰라도 손님들 그런 마음의 여유랑 사고방식이 정말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