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하고 있는 업관, 매니저, 손님 무리가 있다는 것 전국적으로 바이러스 퍼지는거 막으려고 모든 외부활동이 올스톱 되는 상황에서도 빠르게 전염되는데 유흥업소는 그냥 100% 감염된다고 보면 될듯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농밀한 접촉이 있으니 손님중에 한명만 걸려도 달리는 사람은 90% 이상 감염되는거 시간 문제이고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미 빠르게 감염 진행중인것으로 봐야함 치사율 낫다고 하는데 메르스때도 그랬음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중증환자들이 사망하면서 국내 치사율은 20%로 치솟았으며 이번 코로나도 향후 20%에 가까운 치사율을 보일거라 예측함 특히 코로나는 감염자수가 너무 많아 진료를 못받아 죽는 사람이 많아질테니 메르스때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인것임 이런 와중에 유흥관련자들은 상당수가 존버를 선택할 것인데 평소 기저질환이나 면역력에 따라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점을 반영하다해도 10%의 손님, 매니저는 사망할 수 있다는 얘기임 사망하지는 않더라도 심각한 폐손상을 평생 안고 살아갈 수도 있음 지금 확진자 한명만 왔다가도 모든 건물 패쇄되고 확진자 1명으로 인해 직장폐쇄, 개학연기, 모든 행사취소, 접촉자 자가격리등을 취하는 판국에 아무렇지 않게 매일매일 출근하고 다니는거 보면 딴 세상에 와있는거 같음 물론 상당수는 감기처럼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도 있는거라 너무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적지않은 수의 사람들이 생명의 지장이 생길 수 있고 가족등 지인에게 전파하고 동선까지 공개되는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면 경각심이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타사이트에서 퍼온건데 맞는것같아요.. 내일 출근해볼까 했는데 저는 그냥 안하려구요ㅜㅜ
버블 1
· 20.03.1. 15:15
무식하면 용감하니깡6
버블 2
· 20.03.1. 15:19
손님놈중네 걸렷다고하고 연락두절된새끼잇는데 구란지 진짠지...
버블 3
· 20.03.1. 15:49
저두 무서워서 쉬고 있는데 제주위에 출근하는 아가씨들 보면 다른세상사는 사람 같아여 출근할때 빼곤 밖에 안나간다고 괜찬다는게 말인지..출근하는게 젤 위험한짓같은데 말안통해서 이제 그려려니하고 있어요
저도 출근한다는 아가씨들이랑 연락하는데 걔네는 진짜 아무생각 없더라구요 제가 출근안한다니까 엥 코로나땜에 안나온다고 왜? 하 손님없어서 짜증나네 이런 반응 밖에 없어요ㅋㅋ 그래서 이제 걔네 출근했다고 연락오면 그냥 대꾸안해요 굳이 이래라저래라 하기도 입아프고 본인 건강 본인이 자신감 있으니 알아서 하겠죠 저한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어요
버블 6
· 20.03.1. 20:20
진짜 경각심도없고 개무식한거같아요 그런애들보면 답답하고 속터짐 ;; 그러니까 확진자가 계속 생기지 모르고 돌아댕기니까 ㅡㅡ 제지인도 주말인데 안나가?? 이지랄하길래 무식해서 손절하고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