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필요하다니까 중고로 사주고.. 11살연상인데 데이트통장 만들자그러고 생일날엔 가방사준다면서 30만원내로 고르라 그러고.. 제가 26살이고 그새낀 37이었어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양심에 털났었죠. 처음부터 그런건 아닌데 제가 항상 남자 만나면 안해줘도된다, 돈아껴라 이랬어가지고.. 잘못길들여서 이런취급 스스로 받게 만드는거 같더라고요. 유흥업소가서는 20-30 그 이상씩도 잘 썼을새끼가 사랑한다는 여친한테는 돈 10만원도 아까워 벌벌떠는 새끼.. 남자복 1도 없고 이 일 하다보니 남자들의 실체도 알고 심리도 잘 알다보니 남자 만날생각 전혀 없네요 오히려 남혐있음.. 좋은사람도 있겠지만 그 그런사람이라도 저한텐 좋은 사람 아니게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