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막 4년이상 전에 일했던 가게까지 뜨는 것같지는 않았어요. 뜨는 기간이 있나봐요. 건보공단에 넘어간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 밑에 어떤 언니가 단 댓글은 뭘 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건보료는 영향 없을걸요.
버블 8
· 23.10.24. 06:47
어마자요저도 보건증 가라로적어냈는데 뒤에 두개 틀리게적었는데 다음번 보건증 할때보니까 제꺼 민증번호로 적혀있어서 개깜놀 그게 무슨 공단에 넘어간다고들었는데 거기서아는건지ㅜ
버블 9
· 23.10.24. 07:44
뒤에 두개 틀리게적었는데 어떻게알지 언니휵시 이름은 그대로 적었어여??
버블 11
· 23.10.24. 07:49
공단에 넘어간다구요?;; 개인정보 넘긴다고 허락한 적도 없는데 그걸 왜 넘겨요?; 그냥 개인병원에서 보관하고 있는거 아닌가요ㅜ
버블 14
· 23.10.24. 14:29
내 ㅇ본명은 계좌이체로 줘서 알아서 걍 제이름썪어여
버블 15
· 23.10.24. 21:13
와 개무섭네 여태안적길잘한거같네 미챴다
글쓴버블
· 23.10.24. 03:32
보건증 할 때 주민번호 가라로 적어서 내는 거 소용 없던데요
저 가게에서 보건증 할 때 주민번호 숫자 약간만 다르게 적어서 내고 휴대폰은 투넘버랑 실명만 솔직하게 적어서 냈는데 한 1~2년전에 가게에서 보건증 하는 날 제 신상 미리 적혀있는 보건증 종이가 있길래 깜짝 놀랐어요. 주민번호가 제꺼 실제 그대로로 적혀있더라구요. 아마 그 전에 제가 가라로 적어서 낸 보건증에서 폰번호랑 이름, 주민번호 앞자리, 거주지 갖고 전산망 조회해서 틀리게 적은 번호는 수정해서 기록해놓은 것같아요. 그리고 가게 옮겨도 예전 어느가게에서 무슨 이름으로 언제 보건증 했는지도 기록이 뜨더라구요. 길게는 아니고 대략 2~3년치? 아무튼 아직도 미스테리에요ㅜ 화밍아웃 되는 거에 예민해서 원천 쓴 적도 없고 담당오빠들도 제 민증 본 적도 없어요. 업종 쩜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