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사람이 어려워보이는 스타일이거든요 처음보면 되게 뭐랄까 좋게말하면 참하면서도 엄청 성깔있을거같고(?) 카리스마 있어보이고(?) 그런거같아요 ㅠㅠ 여태껏 살면서 처음봐도 함부로 좀 못할 스타일? 노도하는데 여기선 잘 못놀것 같은 아가씨. 손님인 내가 비위맞춰줘야 할것같은 이미지 이렇게 비춰지는거 같아요 사회생활 오래해서 그런가.. 손님들한테 제일 많이 듣는말이 넌 여기서 일할 사람이 아닌거 같다 그냥 다른일 해라.. 이런거요. 사이즈가 좋아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좋아서도 아니고 이런 유흥업소 분위기랑 안맞는다는 뜻으로요.. 그래서 너무 답답해요.. 그래도 2년은 일해야하는데.. 오피랑 스웨디시 할때는 뺀 거의 없었는데 여기선 뺀찌 존나 당하네요.. 그래도 하루에 7개정도 하긴하는데.. 일이많아서 그런거고 뺀찌존나당해요 ㅠㅠ 저희 사무실 거쳐가는(?) 언니들 보면 얼굴은 예쁜데 뺀찌 존나 당해서 며칠하다가 그만두는 언니들도 몇명봤어요 아마 저랑 비슷한 상황으로 인해 그런걸까요 하.. 좀 싼 이미지로 가야하나싶은데 그렇게 가기도 어려울것 같고 그렇게 할지언정 존나 털리기만 할것같은데.. 너무 고민이에요 언니들.. 죄송해요 털어놓을데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