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에 잘 다니다가 점점 가게에 개뼈말라만 많아지고.. 아무도 저한테 뭐라 하진 않았지만 스스로 자괴감 들어서 뼈말라까진 빼고싶었거든요 상탈 못하는것도 사실 자신 없어서; 풀지흡 디타먹는 언니들 옆에 있으면 너무 통통같고 맨날 팔뚝 만지면서 너정도가 딱좋다 이러면 자존감 털리고ㄹㅇ…….. 성형 아예0인 민삘인데 수면마취했다가 알러지 쇼크온적 있어서 필러만 맞거든요? 뭐에 알러지 있나봐요 이런 민삘은 진짜 키빼몸120 까지 안말리면 답이 없는데
근데 제가 화류 들어온 이유였던 빚을 다 까니까 이제 좀 정상적으로 살아도 되지 않나 싶고… 빚까느라고 돈 펑펑 쓴적도 없어서 좀 덜벌어도 괜찮고 거지처럼 사는거 익숙하고 독기도 없고ㅋㅋ 매일 풀출 하고 남눈치보고….. 이런거 이제 안하고 싶기도하고…. 정신병 없이 그냥 알바처럼 일 적당히 하다가 일반일 복귀하고싶은마음이 40%?는 마음에 들어있어서 독기다이어트가 전혀 안되네요 진짜 독기100%여도 약없이 다이어트 될까말깐데 두가지 마음이 매일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5.07.17. 11:46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5.07.17. 11:48
@버블 1 근데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약간 애키우다 경력단절된 주부마냥… 내가 할 수 있는게 있나 싶고 자신도 없어요 모은돈도 3천?ㅋㅋㅜ
버블 1
· 25.07.17. 17:39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5.07.17. 17:42
@버블 1 낮일 투잡 못해요 밤낮이 아작나서 아예 하나만 해야함
버블 2
· 25.07.17. 11:46
저도 지흡아예안하고 120 만들어서 맨날 말랐다는소리 들어여 약은 한달정도먹고 위 확줄어서 그뒤로 아예안먹어여 언니두 할수있음
글쓴버블
· 25.07.17. 11:52
@버블 2 매일 머리속이 다이어트 해야지! 돈벌어야지! 근데 굳이? 왜? 뼈말라는 걸어다니는 화밍인데? 정상적으로 살고싶어. 아니야 근데 돈 모아야지! ㅇㅈㄹ 지킬앤하이드 한편 뚝딱
버블 3
· 25.07.17. 12:56
언니지금몇살이신데여??? 일반일이낫지않아용?
글쓴버블
· 25.07.17. 17:13
@버블 3 저 30초요 회사 공백기도 4년이나 있는데ㅠ 공백기4년이면 힘들것 같아서요.. 요즘 취업시장 정말 곡소리 나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