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라는게 여자들은 태어날때부터 눈뜨자마자 끊임없이 외모 비교와 경쟁으로 싫어도 자연스럽게 알게되는데 남자들은 남자로 태어났단 이유만으로도 집에선 고평가되고 밖에선 딱히 크게 관심도 안받고 비교당하지않으니까 자연스럽게 “나정도면 괜찮지”라는 생각이 장착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남자가 외모가 크게 뛰어나지않아도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시대라서 키,재산,능력,학벌조차 없어도 걍 남자라는 이유로 시골총각도 결혼했던 시대인데 요즘은 여자들이 사회진출에 더불어 얼굴까지 보게 되니 남자들이 더더욱 여자후려치기+퐁퐁남에 발작하는거고.여전히 “자기객관화”는 안되있고.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