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러 나와서 손님 나이 가리고 젊손방만 보는 언니들 보면 존나 남미새 같은데 제가 못된거에여? 어차피 그때만 일하고 말거고 ㄹㅂㄷ고 지명관리 안해도 되는 동네인데 초이스보고 나와서 손님 잘생겼다고 좋아하고ㅋㅋㅋㅋㅋ 진짜 천직인듯 근데 꼭 저런 언니들이 일이 아니라 놀러나온줄 알아서 같이 방 들어가면 ㅈㄴ힘든 스타일 이 동네가 유독 심한거 같음; 곧 졸업이라 쉬엄쉬엄 하려고 나가는중인데 아무리 다녀도 적응이 안됨 남미새언니들 보면 사이즈도 그닥인게 공통점..ㅋㅋㅋ
버블 1
· 6월 18일 19:48
나이가리는건 이해해요 저도 40대후반이상 방은 기빨리고 너무 힘들어서 안보고싶어서 근데 손놈이 아무리 잘생겨도 걍 손놈으로만 보이지 신나진않아서 언니가 뭔말하는지 알거같아요 자기가 자기입으로 이일이 천직이라고 하는 가씨들 은근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