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을 5번은 깎았는지 개턱수준도 아닌 무턱에 성형은 눈알빼고 다했는데 기괴해요… 완전 120 뼈말라구요… 다이어트에 강박증?있고 얼굴 쳐다보면 기괴해서 똑바로 쳐다보지를 못하겠음ㅠㅠㅠㅠ 사진에 저사람보다 더 많이 깎고 더 흘러내리고 더 필러 많이 넣었어요. 입술은 듀 수준이 아니고 코끝보다 더 튀오나왔구요
성형외과실장+필테강사 자격증 있는거같고 고졸인지 중졸인지… 는 모르겠는데
인스타에 막 어디 갔더니 아재가 안내해준다고 ”아재싫어 훈남데려와! 난 에이스(?)가 좋아“ 이런글 쓰고; 외모정병 당연히 있구요. 남의 얼굴얘기 많이해요 속으로 얼굴로 급나누고 있는거같음
모든 사람한테 다 존나 까칠하고 피해의식 있는거같아요. 관리실에서 전화온거같은데 .. 받자마자 예?제가왜요?그게 제탓이에요? 맞는데요? 부터 시작함… 걍 고지서 문제같은데 끊고 나서도 혼자 화를 존나내요;;; 관리소장님 그냥 할일 한건데 불쌍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직업도 없는데 강남에서 살아요 강남이 일(?)이 많다는 이유로 …? 맞죠? 글로 쓰니까 더 맞는거같음;; 근데 저런얼굴 하퍼나 노도같은데서 받아주나요? 저 투잡으로 부업삼아 하퍼 달에 두번정도 나가는데ㅠ 만나면 화밍이거든요?ㅠㅠㅠㅠ 하ㅠ 빼박같아요? 강남온게 ㄹㅇ 저는 너무 빼박같아서 무서워요
버블 1
· 25.01.1. 17:49
빼박인데요
글쓴버블
· 25.01.1. 18:03
@버블 1 안돼ㅠㅠ
버블 2
· 25.01.1. 17:49
하퍼보단 쩜오에서일할듯 ㅋㅋ
글쓴버블
· 25.01.1. 17:50
@버블 2 쩜오가 받아줘요?????? 저 진짜 안가봐소 모룸ㅠㅠㅠ 맨날 소문만 듣고 ㅠ 근데 이사진들 그사람보다 100배는 정상적인 사진이에요 아무리 뒤져도 비슷한 얼굴도 못찾겠어요
버블 2
· 25.01.1. 17:55
@글쓴버블 문신돼지들이 좋아하자나요.. 약간 하루놀기용으로 좋아할얼굴..? 하퍼다닌다면 달토다닐것같은스타일..
글쓴버블
· 25.01.1. 18:02
@버블 2 와 시발ㅠㅜㅠㅜㅜ 저 그럼 강제로 화류 청산엔딩임ㅠㅠ 달토 자주가는데
버블 3
· 25.01.1. 17:56
고인물같아요 ㅇㅅㅇ
글쓴버블
· 25.01.1. 18:03
@버블 3 인천에서 왔어요ㅠㅜ 인천에서 일하던 사람일까요?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이사람 미주칠까봐 강제졸업각이에요ㅠㅠㅠ
버블 4
· 25.01.1. 18:17
빼박이에요 ㅎㅎㅎ 저런 얼굴 쩜에서 진짜 잘 먹혀요 화류언니들 특 아니에여? 기괴한 성형+ 필테 미용 성형외과 자격증+ 바락바락 예민하고 성질 더러움+ 강남살이
글쓴버블
· 25.01.1. 18:25
@버블 4 아니근데 기괴한데 안예쁜 기괴함인데도요…? 사진은 그래도 예쁜(?) 기괴함임… 선풍기아줌마같은 기괴함이여도????? 진짜 피부가 흘러내려서 턱이랑 목의 경계가 없움ㅠ
버블 5
· 25.01.1. 19:44
2번은 불쾌한 골짜기 같은 느낌.. 성괴 할미 느낌이라 하퍼에서 ㅊㅇㅅ 안될 것 같은데..
글쓴버블
· 25.01.1. 20:09
@버블 5 저 느낌이 가장 비슷함.. 그사람은 할미는 아닌데 윤곽부작용 씨게와서 비슷하게 흘러내림… 턱선이 아예없고 광대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