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끔 일주일에 한번이나 이주에한번 엄마랑 사는 아저씨랑 반찬을 굳이 가져오실때가 있어여 원래 엄마랑 같이 사는 집이였지만 지금 저혼자산지 1년 넘었습니다 근데 올때마다 불쑥 비밀번호 누르고 아저씨랑 같이들어오거나 화장실을 들리고 가시거나 그래요 저는 이 아저씨랑 친하지않고 엄마만나시는분이라 인사정도만 한사이입니다 저는 집에서 옷을 잘 입고다니지 않고 그걸 엄마가 알고있어요 다큰 여자혼자사는집에 엄마의 남자가 들어와서 화장실보고나가고 이부분이 저는 짜증이나는데 이해못하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ㅜㅜ 갑자기 비번누르고 같이들어오는것도 너무 짜증나요... 엄마는 제가 친하게 교류도 하고 지내는걸 원하는거같고 이아저씨는 초반에 저랑 얼굴도 본적없는데 제번호 엄마폰에서 맘대로 따서 전화하고 엄마 연락안되면 저한테 전화하고 난리가 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