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지 25일째 괜찮다가도 울고 갑자기 눈물나고 이틀에 한번 꼴로 계속 우네요 그러면서도 외면하다가 아침에 갑자기 터져서 1시간을 목놓아 울었어요 울기전부터 어제는 왜때뮨인지 심장뛰고 숨차고 몸이 힘들다 싶더니 거의 10시간 잤는데 아무 의욕없고 체력 떨어져서 몸이 넘 힘드네요ㅠ 울면 체력이 더 방전되나요 그래도 한번 그렇게 우니 이제 울 강아지 생각해도 눈물은 안나요 ㅎ 행복하게 잘 갔을거라 용손 약속도 그냥 무시하고 잠수타고 자버렸오여.. ㅎ 나레기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쉬는중...
버블 1
· 24.04.14. 21:49
울면 진빠지죠 맘껏 울어요 그래야 점점 무뎌져요
버블 2
· 24.04.14. 23:00
언니 맘 너무 아프시겠다... 시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요. 저두 고양이 죽은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두 가끔 생각하면 눈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