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나와서 일하다 때려치운 1인인데.. 저는 이 글이 맞는 말 같아요. 간호사 3d업종이고 하는 일보다는 연봉 적게받는게 맞아요. 온갖 일을 다 하는데 그에 비하자면 연봉은 별로..
빅5병원 급여 많이 쳐주긴 하지만 그만큼 일이 힘들고 3교대라는거 자체가 정말 사람 피말려 죽게해요. 우리나라에 간호사 면허만 있고 일하지 않는사람 정말 많아요.
간호사가 취업은 보장된 직종이다 보니 흙수저들이 공부열심히 해서 많이 가요.
아무리 좋은대학 간호학과 나와도..결국 다들 똑같은 면허받고 똑같은 간호사 대우 받아요.
대학원 간다. 해외 간다. 공무원 준비해서 보건소 간다..이런 트랙 밟는 사람들..현실적으로 진짜 별로없어요.
보통의 루트는 3교대 병원 가서 일하다가 3개월, 6개월만에 퇴사. 혹은 버티다가 그냥저냥 괜찮은 남자랑 결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