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쉬구 대학은 다니는데 한남 무토바해주기시러서 그냥 아예 대학생활을 안 하고 주목 받는것도 싫고 평범한 (못생긴…) 또래들이랑 어울려서 뭐하나 싶어서 아예 독고로 살고잇는데요ㅜ ㄹㅇ 항상 모자쓰고 마스크끼고 다님 엄마가 상경해서 친구 없는거보고 불쌍해해요… 아니 꼭 누굴 만나야해요? 난 이 삶이 평온하고 어짜피 어릴 때 화류 담구고 또래랑 생각 맞지도 않는데 하 어떻게 하라는건지ㅜㅠ 솔직히 마음 맞고 외모레벨도 맞는 친구 사귀고싶은데 어딜 가야 그런 사람이 잇는지 모르겟어요 연애도 누굴 만나고싶은 마음도 업구 .. 침대에만 잇는 이 삶이 누군가에겐 연민을 일읔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