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이고 어제 9조까지 나왔었어요 원래 그래도 삼초원메인데 어제 2시간 ㅈ뱅이 타다가 원래 전에 다니던 가게 아딜이래서 거기 담당이랑 하퍼때부터 아는 사이기도해서 바로간다고해서 현 가게 담당도 가라고 ㅇㅋ햇고 차 다불러서 왓는데 갑자기 전화와선 00부장이 너 방에 넣어준다니까 거기 담당한테 갑자기 일생겨서 못간다고 하라고 그래서 제가 이미 다 간다고 말하고 손님한테도 9시반에 도착한다고 말해놧는데 좀아니지않냐고 제가 말하고 그부장새키가 말투 존나 싸가지없게 받아치는데 이게맞나요?ㅋㅋㅋㅋㅋㅋ결국 그방 4개하고 연장도없이 끝낫고 그뒤로 초이스 없어서 12시반에 빡쳐서 퇴근햇어요 저한테 그냥 보내줄걸 그랫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시발 할말이없네요 너무짜증나서
버블 1
· 24.12.24. 09:34
그래도 지딴엔 챙겨줄라고 한거같은데 기분 ㅈ같긴할듯여
글쓴버블
· 24.12.24. 10:37
@버블 1 그래놓고 저 집에가니까 미안하다고 카톡왔어요 앞으로는 그냥 보내주겠다고
버블 2
· 24.12.24. 11:10
@글쓴버블 ㅂㅅ찌질 극치네여ㅠㅜㅠㅠㅠ하
버블 2
· 24.12.24. 09:48
걍 넘어갔어야져 그런담당ㅅㄲ들은 꼭 놓치면 아쉬워서 잡고 그제서야 챙겨준다고 호들갑 ㅡㅡ 능력없고 입만 나불대는넘들이 꼭 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