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작년에 떠난 너를 아직도 못잊구 그리워하네 엄마는 첫째강아지형아 끝까지 책임지구 곧 너보러갈게 하늘에서 엄마자리 맡아놓구 기다리구있어!!
버블 1
· 23.02.20. 12:19
ㅠㅠ
버블 1
· 23.02.20. 12:56
첫째강아지가 언니땜에 맘편히 못가겠네요 먼저 간 강아지도 언니 그러시는거 원치 않아요
버블 2
· 23.02.20. 13:41
2 애들다느껴요 저게뭔망발
버블 3
· 23.02.21. 02:57
망발이라뇨 반려동물키우시나여? 아직떠나보내본적없으시져? 직접 겪어보시게되면 왜 저말이 나오는지 아실거예요
버블 4
· 23.02.21. 18:47
말너무심하다 망발이라니
버블 7
· 23.02.21. 23:32
주황언니가 좀 쌔게 표현한다는게 그런걸꺼에요 죽음을 암시하는 글이니 거칠게나마 말리는뜻 이었을꺼에요 언니 하여간 빨리 따라간다느니 그러지마세요 오래 꽃길걷다 가세요 100살되서
버블 5
· 23.02.21. 20:23
저는 벌써 6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울어요..ㅜㅜ
버블 6
· 23.02.21. 22:47
왜 이상한 댓글에 추천이 많은거죠? 저는 지금 반 서른 된 강아지 휠체어 태우고 주사기로 물이랑 밥이랑 먹이는 중인데 평생 이래도 좋으니 이 아이랑 같이 살고 싶어요... 잠도 못자고 힘들어도 새근새근 자는거 꼭 안으면 너무 행복하거든요 글쓴언니 이상한 댓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