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커서 그런지 뭔가 아닌사람들은 아닌게 느껴져요 날 조금이라도 무시하는거같거나 아님 날 이용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질투를 하는거같거나 아니면 필요할때만 부른다거나 아니면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거같거나 하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다 연 끊어버리고싶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몇없는 친구들마저도ㅋㅋ지금 정리할생각하는 친구만 두명있어요
버블 1
· 23.12.12. 18:13
그래서 나이먹고 찐친 한명이라도있는게 복이라는건가봐요
버블 2
· 23.12.12. 18:22
어릴땐 그런 친구들과 싸웟는데 나이들어가며 안싸우고 그냥 안만나요 내 인생에서 빼요
버블 3
· 23.12.12. 18:25
전23부터 친구끊고산지 십년째인데 이십대 중후반때는 후회했는데 삼초지나가니까 개편해요진심
버블 4
· 23.12.12. 18:34
그래서 나이먹고 만나는 애들은 거르게 되여 내가 멀쩡해도 상대쪽이 똘끼사차원인 경우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