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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8. 14:25
저본가내려가서 엄마랑 둘이 살려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저본가내려가서 엄마랑 둘이 살려했는데
원래 엄마가 남동생끼고 사는데 동생한테 말했더니
동생이 엄마못잃는다고 나이30인데 자취해본적없는 독립심 제로 한남이라
셋이같이 살자고 하는데 저 냥이 두마리도 있거든요
동생은 냥이도 싫어하고 입에걸레문 분조장새낀데
하 어떡하죠 엄마구조실패 같은데
언니들같음 걍평생 혼자사나요ㅜ
동생 장가가는게 베스트일수있는데 그럼 또 엄마네
손벌릴거같고 근데 그전에 안팔릴거같긴해요ㅜ
평생 엄마매미로 엄마돈뜯어먹고살놈같음 ㅅㅂ
버블 1
· 24.10.18. 14:53
저라면 같이 안살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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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8. 14:56
@버블 1
기댈데없고 외로워서 엄마한테 연락한건데 제 역할만 늘어나는 느낌 하 ....그래도 동생만없음 엄마랑 서로 의지하면서 살텐데 진짜 갑갑하네요 언제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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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8. 15:06
혼자사는게 제잉 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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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8. 15:40
나이 30쳐먹고 방구석에 쳐박혀있는 새끼가 장가는 뭔 장가 딱봐도 씹덕히키코모리같은데 역겹다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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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8. 15:47
@버블 3
그래도 회사는 다니고있긴해요 여친도꾸준히있고요 20살때부터 차사고꾸밈노동하더라구요 ㅁㅊㄴ 근데 잘생긴편이라 제가보면 구린내나지만 성모마리아 남미새년있으면 장가가길 바라고있긴해요 ㅅㅂ ㅠ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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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18. 16:53
30에 엄마한테 붙어살고 고양이 싫어하고 입에 걸레 문 놈 나중에 일 칠 거 같아서 무서워서 같이 못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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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8. 20:56
@버블 4
아빠가정폭력에사기꾼좆뱀인데 일찍뒤지고 동생은 어미바라기여서 독립하고싶은맘있는데 엄마소원이 셋이같이사는거래서 노력해본다했대요 ㅅㅂ근데 저한테는 동생도엄마랑같이살고싶다고 했다고......하..엄마도 우리개는안물어요 우리아들은안그래 우리아들 동물좋아해 무지성으로시전하고있어요 저번에 저희고양이한테 존나화내고 버내버리라한거봐서 저ptsd왔는데도 경능지인지 자기아들만감쌈요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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