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할땐 뚱뚱하다고 자각을 못하는거같아요
제얘긴데요
여름에 화류기준통이었는데 그때 뱃살 찐거 알면서도 그냥 엉덩이 글램하다고 생각하고 h라인 짧치 이딴거 입고 방들어갔는데 지금 그때 사진보니까 팔뚝 미친놈에다가 얼굴도 빵떡에 뭔 자신감이었나 싶네요
지금 5키로정도빼서 화류보통 오니까 뱃살 하나도없고 뼈말느낌까지 빼려고 말리고 있는데 얼굴도 너무 맘에 들고 초이스도 훨잘되규 무엇보다 사람대할때 자신감이 생겼어요
살쪘을땐 사람 눈도 못쳐다봤는데 지금은 잘쳐다봐요 ㅋㅋㅋ 더 말려서 리즈찍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