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성추행 논할 수가 없다는 멘트가 기분이 ㅈ같아서 예민해져서 발작버튼 눌렸어요. 민감하게 굴어서 죄송해요. 그런데 티씨 주고 안주고는 언니 말대로 시간을 채웠냐의 여부이듯이 몸 털리는 것도 돈을 받느냐 안 받느냐의 여부로 나뉘는 게 상도덕이에요. 5분 안 지났다고 해서 티씨 안내고 물건처럼 성추행 하는 게 성추행이 아닌 것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는 취지예요. 논할 수 없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명백하다구요. 막말로 완티나온다고 해서 그 시간동안 아가씨 막 다뤄도 되는 게 아닌데 하물며 돈도 안 나오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