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주는 보긴하거든요 통계학이란 생각에요 하지만 무당이나 신점같은거 무시하고 살았어요 그런거보는 사람 한심하다 생각하구영 그런데 예전부터 사촌언니가 제미래 일어날일 얘기해줬는데 실제로 다일어났구 뜬금없이 연락와서 너모하냐구 이따어디가지말라구 이런소리했는데 그날 가려던곳갔음 저 죽을뻔했드라구요 뉴스에도나옴 ㅠ 이런경우가 되게 많았어여 그후로 괜히 무서워서 피헀는데 지금 언니가 집에서 몇년째 끙끙앓고 있다고하네요ㅜㅜ 휴 괜히 내착각인건가 모르겠고 아직도 안믿지만 넘 이런일많아서 진짜있나싶기도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