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다가 강남 룸에서 일 한지 얼마 안되긴 했는데 성형 한 언니들 엄청 많은데 성형 해서 이쁜 언니들도 있긴 한데 오히려 티도 많이나고 이상한 언니들이 대부분이던데 왜 저렇게 한거지? 싶은 느낌이 들거든요ㅠㅠ 특히 코가 티가 제일 많이 나던데 애굣살이랑.. 원래 얼굴이 더 예뻣을거같은데 왜 일까 궁금해요..
버블 1
· 24.01.20. 23:35
한번 건들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버블 2
· 24.01.20. 23:45
중독이에요 멈춰야하는데 못멈추는 더하면 이뻐질거같고 의사들이 말려도 하고마는
버블 3
· 24.01.20. 23:57
강남미인돜ㅋㅋ
버블 4
· 24.01.21. 00:16
성형이란게 어쩔수없는것같아요 ㅠ 욕심이 문제
버블 5
· 24.01.21. 00:50
내가 만드는게 아니라 그렇기 될줄 몰랐겠죤 ㅠㅠ 아님 그걸 맘에 들어하는 사람도 있응태규
버블 6
· 24.01.21. 02:46
미적감각이 둔해지는?듯요 ㅠ 룸에서 매일매일 화려한 여자얼굴들보면요 거울보면 밋밋해보여요 그러면서 점점 너도나도하는거같음
버블 7
· 24.01.21. 03:02
@버블 6 22222222이거네요
버블 8
· 24.01.21. 03:50
저도 이해 안됐는데 샵에서 과하게 헤메 몇번 받고 일해보니까 그 얼굴이 이뻐보이고 제 평소 얼굴은 별로로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