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콜 01년생 배우신 로진이 왔는데요
낮에와서 계속 1시간 1시간씩 연장하더니 오버나이트까지 부킹하고
ㅅㅅ한번하고 나서 너 뭐하고싶냐 물어보니까
걔가 한국 파전먹고싶다해서 시켜먹고 티비보고 그냥 커플처럼 산책하고싶다해서 새벽에 같이 산책하고
나보고 화장 지우고 걍 편하게있으라해서 무릎팍 다 늘어난 추리닝입고 아구벌리고 코골며 잤어요 ;;
정의상으로는 로진이긴한데 (사랑해, 일왜하는거야ㅠㅠ 레파토리)돈 잘주고 나이어리고 터치 거이없거든요
저 구슬려 삶고 그런거 진짜 못하는데
오늘 얼만큼 채우지않으면 집 못가, 나 퇴근할수있게 이만큼 보내줘 이거 외에 좋은 로진 상대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