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솔직히 초이스 뺑이 돌 때도 많고 내가 얼굴도 얼굴인데 통통한 편이라 내가 남자였어도 애매하긴 해요 아재나 통통하고 귀염상 좋아하는 분들 픽이거든요 근데 최근에 깡패 방에 들어가게 됐는데 옆에 분이 전 방 어땠냐 해서 딴 손님이 초이스가 되겠냐? 들어가도 할배 방이였겠지 이걸 반복해서 사람들 앞에서 무안 주고 걍 멘탈 약해서 그런지 한 번 그런 소리 들으면 자존감 넘 떨어지는데 그래도 잘 버텨서 돈으로 회복함요 ㅜ
버블 1
· 5월 20일 10:50
언닝.. 그래도 언니만의 매력이 있으니 방도 보고 하는거죠 힘들어도 금융치료로 또 버티는거고 어쨌든 무너지지 않았잖아요 그게 언니가 강인하단 증거죠~ 손놈들 하는말은 그냥 병신세퀴 또 짖노 하고 넘겨용 대가리 다까진 할배년들 본처 놔두고 어린여자끼고 놀려고 기어온거보면 걍 역겨워서 사람으로 안보이던데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