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새해에 유서를 쓰는 심정이란... 벌써 24년전 유서네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
버블 8
· 21.02.13. 20:47
부모도 부모자격 있는 년놈들만 시험을 보든 뭘하든 자격검증 하고 됐음 좋겠다 정말..
버블 9
· 21.02.13. 20:48
가슴아픔 ㅠ 하....
버블 4
· 21.02.13. 22:07
진짜 가슴아프네요..
버블 10
· 21.02.14. 00:10
글쓴것만 봐도 멍청하지 않은데 너무 안타까워요 저런 부모밑에서 자랐다면 제대로 된 보살핌도 못 받았을거고 당연히 남들하고 다를수밖에 없었을텐데 부모때문인걸 알지만 무의식적으로 자기혐오하는게 맘아파요
버블 7
· 21.02.14. 21:21
손님들한테 결혼할거냐고 애낳을거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해야지 당연히 낳아야지 이러는 놈들있는데 도대체 그게 왜 당연한지 모르겠음 이런 거 보면 애를 위해서라도 생각 좀 더 해보길
버블 8
· 21.02.17. 04:46
22 독박육아 나오니 생각난 건데 전 애 엄빠 같이 있는 상황에서 똥기저귀 갈아야될 상황이면 애엄마가 두말않고 나서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분명 결혼 전에는 벌레도 남자가 잡고 더러운 거 다 남자가 해결했을텐데 애낳고 살면서 그렇게 바뀌는 거 극혐 남자새끼 뭘 그걸 보고만 있는 건지, 어머니는 강하다 이런 말 너무 싫어요 그러면서 섹스는 바득바득하려고하먼 여자입장에서 너무 힘들거같아요 이미 남성성에 대한 환상 벗겨진지 오래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