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이 몸무게나 추구미 그런거 궁금해하시는
언니들 많아진 것 같아서 글써봐요
키빼몸 114정도 되어보이는 언니가 에이스가 될 수도 있는게 하이에요 키가 뭐 158 이정도 아니고 몸무게가 키빼몸 110 아니고서야 정말 단언할 수가 없어요 보는눈이 가게마다 정말 다 다르고 마담마다 다 달라요 뼈말성미 좋아하는 곳도 있고 민삘 좋아하는 곳도 있어요 단아한 옷 좋아하는 곳도 있고 짧치 좋아하는 곳도 있구요
저도 처음 제의 받았을 때 무서워서 버블에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검색해보고 그랬는데요 결국 답은 일단 가보는 거에요 가서 분위기보고, 아 여기는 이렇구나 느껴보는게 제일이에요 제의 받은 곳이 있으시면 일단 가보세요 가보시고 스타일링을 거기에 맞춰서 꾸미시든 거기서 알게된 부장이나 다른 분들한테 본인하고 맞는 가게 연결시켜주라고 하든 하세요 잘 안되면 내려오면 되죠 쪽팔리게 될거 감수하고 가면 혹시 몰라요 본인이 에이스가 될수도 있는거죠(그렇다고 자기객관화 안된 제의도 안받아본 지하철민삘들은 갈생각하지마세요 제 글은 제의 받아본 언니들을 기준으로 작성한거에요)
하이 궁금해하시는 언니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