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애매하네요 내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시뮬돌려봐듀 어떻게 핑계대야할지 ;; 저는 ㅈㄴ 아싸에 히키라서 존재감없거든요 그랴서 거의 혼자 다녀서 이런일은 없었는데 이럴수도있겠네여
글쓴버블
· 4월 27일 23:32
@버블 3 하 구라로 입터는것도 한계가 잇네여.... ㅠㅠㅠㅠㅠ
버블 4
· 4월 28일 01:48
언니 본가에서 다녀요? 자취하면 친구나 친척언니랑 같이 살기로 했다 등등 이렇게 방향 다른데 간다던가 그래요 아니면 조부모님이 아프셔서 그쪽으러 가야한다 등등 이렇게 핑계대요
글쓴버블
· 4월 28일 03:11
@버블 4 자취하는데 친척이랑 같이 산다는 게 지금 상황에서 안되가지구...ㅠㅠㅠ 가족 아프다고 함 해야겟어용 고마워용
버블 4
· 4월 28일 03:39
@글쓴버블 네 차라리 가족이 아파서 요즘 그 병원이나 다른집 간다고 그러고 다른 방향가요
학교 다니면서 일하는데 - 익명 커뮤니티
학교 다니면서 일하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집가는 방향 같아서 ㅠ 맨날 같이 가는편인데 수업 끝나고 바로 출근하면 맨날 약속 잇다하거나 동아리땜에 먼저 간다하거든요 근데 꾸꾸꾸로 약속은 그렇다치는데 꾸미고 동아리 간다 핑계 대기가 좀 그래서 ㅠ 뭐라고 말하고 핑계대야할지모르겟어여.... 계속 약속 잇다고 할 수도 없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