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돈 모아서 은퇴했는데 친해져서 아직 연락하고 가끔 만나서 술 먹는 동생이랑 간만에 만나서 한잔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연말덕담해주겠다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이 일 하면서 돈 못모은다면 그 사람이 돈 모으려면 3기가 필요하다, 자기도 그 삼기덕분에 뜰수있었던거같다고 저도 꼭 알고있으라고 알려주던데요 계기, 독기, 광기 이게 3기래요
그게 뭐든간에 그냥 동생은 귀엽고 돈 모아서 일 그만둔게 부럽기도 하고… 열등감느낄 정도는 아니구 저걸로 돈 모아서 은퇴할 수 있으면 나도 있었음 좋겠다 싶구 괜히 싱숭생숭하네요.. 내년에는 은퇴할수 있을까 괜히 어린사람이 옆에 있으니 초조하고 조급해지기만 하네요 ㅜ 일 그만두고 대체할 직업도 아직 못 찾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