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일하고요.. 피들스틱마냥 마르고 음침+동태눈깔에 머리도 여자 단발수준으로 길어서 머리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머리카락 사이로 힐끗 쳐다보는게 기분나빴는데 대놓고 싸가지 털기가 좀 그래서 머리를 넘기던가, 자르면 훨씬 인상이 좋아보일거 같다고 한마디 했어요.
그랬더니 그 담에 올때 진짜 머리를 자르고 왔길래 훨씬 보기 좋다고 그전엔 너무 음침해보였다고 말해주고 그 이후로 지정해서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투폰번호를 알려주게 됬고 그 이후로 집착마냥 연락이 너무 많이와서 가게블랙을 했는데 그 이후로 난리가 났어요...
문자로 " 니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 니가 감히? 우리 사랑하는 사이 아니냐 미래를 약속한거 아니냐" 뭐 이런식으로 장문의 문자가 매일매일 왔고,
그 이후에 가게도 옮기고 번호도 바꿨는데 가게를 옮길때마다 어떻게 알고 지명해서 오더라구요.....
밖에서 만난적도 없고 ㅅㅅ를 한적도 없고 연락도 제가 귀찮아서 안하니까 예약할때 빼곤 답장도 안했어요 근데 개 심하게 집착하고 며칠전엔 제 차 앞유리판에 안심번호로 통해서 차좀 빼달래서 나갔더니 그새끼가 있더라구요....
미칠거 같아요 돈 이야기 해도 안떨어지고 욕하고 지랄해도 안떨어져요 지 혼자 제 일하는 콜폰에다가도 문자로 사랑고백하고 피해자코스프레하고 방안에서 제가 씻을때 핸드폰 케이스 벗겨서 제 사진도 가져간거 같더라구요 어느날 보니까 사진도 없어져있고...
버블 1
· 3월 25일 22:08
가게블랙했는데 왜옮걌어여... 소름끼치네 언니 다시 가게블랙하고 투폰없애버려요
글쓴버블
· 3월 25일 22:10
@버블 1 가게 앞에서 기다리니까 블랙걸고 다른가게로 옮긴거에요... 다른가게 가서도 블랙 당연히 걸었구요..근데 매번 다른번호로 예약하니까 피할수가 없어요......
버블 1
· 3월 25일 22:12
@글쓴버블 돈좀있으면 흥신소+건달써서 몽둥이질조 해주고 언니는 지역 옮기는거 어때요
글쓴버블
· 3월 25일 22:15
@버블 1 저 아버지 투석중이라 일을 쉬지도 못하고 멀리 이사도 못가는 상황이에요.....집에서 유일하게 저만 일하는 상황이고 다 저만 바라보는 상황이다 보니 더 힘들고 무서워서 죽고싶어요
버블 1
· 3월 25일 22:17
@글쓴버블 진짜 최악이네요... 언니 지금 이상황 그 스토커한테 말하고 병원비좀 달라고 해봐요 완전히 미친년처럼 힘들어 죽겠다고!!! 하면서 감쓰통으로 대해봐요 착하게 다정하게 말고여
글쓴버블
· 3월 25일 22:20
@버블 1 다 해봤어요 돈 달라고도 해보고 욕도 해보고 미친년처럼 지랄발광도 해봤어요...안통해요 그냥...사랑하니까 자기가 다 이해하겠다는 식으로 지 버리지 말라고 다 괜찮을거란식으로 걍 대화가 안통해요 돈이야기 해도 안떨어져나가고 방법이 없나 싶기도 하고 진짜 죽고싶어 미치겠어요
버블 1
· 3월 25일 22:21
@버블 1 진짜 뜬금옶이 '혹시... 500만원만 보내줄수 있어?' 시전해봐요 ㅋㅋㅋㅋ 그러고 비슷한 레파토리를 하루이틀에 한번식 반복 ㄱㄱ 개질릴때까지 돈타령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갈듯. 모든 대답을 결국 돈으로 귀결시켜여 아니 그래사 실제로 그 피들스틱이 돈을 보내줬어요?
글쓴버블
· 3월 25일 22:25
@버블 1 돈도 안보내고 저지랄해요 ㅋㅋㅋㅋㅋㅋ 돈이 중요한거냐면서 차라리 돈이라도 주고 집착하고 지랄하지 그런것도 아니고 미친새끼가 걍 지 정병호소해요 저번에 보니까 망상장애? 그런거 있어서 약먹는다고 했어요
버블 1
· 3월 25일 22:27
@글쓴버블 돈 지금 당장 보내라고 개지랄떨어보ㅓ요 언니 말로만 하지말고 진심으로 받아낼 생각으로 쪼아봐요 정병은 정병으로 맞서야지 빌어가지고는 절대안됨
글쓴버블
· 3월 25일 22:35
@버블 1 지금당장 보내라해도 저한테 연락이 온거니까 걍 거기서 다시 망상시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돈거리는거 1도 안통해요 착하게 말 안하고 개 버러지마냥 말해도 안통해요 돈은 걍 지가 안보내고 말지하고 넘어가는거 같고 이새낀 제가 연락되는거 자체만으로도 기회라 생각하는 새끼에요
버블 1
· 3월 25일 22:41
@글쓴버블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언니가 지역을 옮기는것밖에 답이 없죠.... 계속 그상태 유지하다가 큰일나요
버블 2
· 3월 25일 22:10
일단 투폰 번호 바꾸시고 일하는 지역 자체를 옮기시는게 나을 것 같아여 잠깐 일을 쉬시던가 그정도면 지금 언니 사는집도 알 것 같을정도로 스토킹짓하고 있는 것 같은데 또 마주치게되면 신고한다고 하세용 꼭 그리고 언니도 그때는 진짜 신고하세여...
글쓴버블
· 3월 25일 22:13
@버블 2 번호바꾸고 차단도 했는데 어떻게 알고 선물보내고 그러더라구요..집은 다행히 아직까진 모르는거 같아요....일은 쉴순 없는 상황이에요....
버블 2
· 3월 25일 22:27
@글쓴버블 언니 위에 댓글남긴거 다 봤는데 너무 심각한 상황이에요..;; 스토킹 신고 무조건하세요 접근금지 신청이랑 다 하셔야 돼요
글쓴버블
· 3월 25일 22:35
@버블 2 스토킹 신고 해도 어디서 만났냐고 하면 다 불어야하니까..고민이에요
버블 3
· 3월 25일 22:16
와 개소름
글쓴버블
· 3월 25일 22:18
@버블 3 다신 연락도 찾아오지도 않겠다고 했다가 하루도 안지나서 맘 바뀌어선 다시 지랄시작하고 집착하고..제가 그동안 저 봤던 업방비 싹다 돌려드릴테니 더이상 그만 집착하고 저좀 놔달라고 까지 했는데 아니래요..걔는 저랑 사귀는 사이라고 생각을 하고있는거 같아요..말을 이쁘게 하거나 플러팅 하지도 않았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버블 4
· 3월 25일 22:21
경찰에 신고는요.....? 스토킹 신고해서 접근금지요청 해보세여..
버블 4
· 3월 25일 22:22
@버블 4 혹시모르니까 호신용픔 들고다니세요 언니 몸은 언니가 지켜야죠..
글쓴버블
· 3월 25일 22:36
@버블 4 호신용품은 들고다니는데 신고는 집으로 우편물이라도 날아올까봐ㅠㅠ
버블 5
· 3월 25일 22:28
와 가게 옮겼는데... 이름도 다를텐데 어케 알고 오는거에요...?
글쓴버블
· 3월 25일 22:37
@버블 5 그니깐요 그래서 씨씨티비 보고 그새낀거 확인해서 다른언니 들여보냈더니 뺀찌놓고 다른언니 넣어주라하고 또 뺀찌놓고 ㅋㅋㅋㅋㅋ
버블 6
· 3월 25일 22:54
BEST지역을 옮기지도 못해~ 신고도 못해~ 간병인을 구하든 다른 가족한테 대신 간호하라고 한 다음 지역 옮겨야지 아직 많이 여유로우신가봅니다 다 안된다고만 하는데 여기 언니들이 뭘 어떻게 해주겠어요 수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