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이 구라임.. 좀 심한허언이라 ㅋ 거리두고있는데요 문제는 얘가 다른데가서 제 얘길하고다니더라구요?? ㅎㅎ 근데 제가 해명할수도없는곳에 가서 구라를 치고다니니 좀 짜증나요 내얘기하지말라했는데 당근 귓등으로도 안듣고 제얘길 자꾸 구라치고 친한척하고다니는데 이거어떻게해야되나요
버블 1
· 24.02.15. 00:38
멀리하세요 ㅋㅋ 말해도 안먹히는 애랑 뭘해요
버블 2
· 24.02.15. 01:31
그냥 무시.. 손절하세요 그거 병이에여
버블 3
· 24.02.15. 01:34
22 그거 진짜 병이에요 리플리증후군 ..구라치는동안엔 진실로 믿는..
버블 6
· 24.02.15. 02:44
33 정병임.
버블 4
· 24.02.15. 01:41
제가아는애중에도 허언 심한애있어요 ㅋㅋㅋㅋ청담 개비싼 빌라 계약했다그러고 ㅋㅋ또 다른집보러가는데 대출없이 올현금으로 냇다그러고 ㅋㅋㅋㅋ그래놓고 정작 본인집은 지방에 1.5룸 오피스텔이고 ㅋㅋ
버블 5
· 24.02.15. 01:43
그런 정신병 좆같은년 저도 손절쳣어요ㅋㅋ그런년 해명안해도 겪어보면 나중에 무리에서 늘 팽담함요 딴데가서 또 지가 손절쳣다고 큰소리 치고다닐듯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