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예뻤던거같아요.... 초중고 시절 ㅎㅎ 여중여고 ㅎㅎ 근데 성인되고 가게 들어오면서 성형은 안하게 되고 (쫄보라 쫄려서요) 그냥 성형 안한 얼굴+ 스키니몸매? + 입 존나 잘털고 눈치 빠르고 안불편하게 분위기 잘맞춤 이걸로 먹고살아용.. 근데 주변에 예뻐지는 언니들 보니 조급해져요 뭐라도 해야하나... 저번에 홀복글 기억나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난리났던.. 사지말라고.. ㅋㅋㅋㅋㅋ 이건 오늘 입었는데 반응 좋았어요 ㅎㅎ 세방 다 원초보고 나왔어요 ㅎㅎ 저희 가게는 원래 쌈마이야따가 이제 좀 바뀌는 중이에요!!!!!! 그래서 아직 이정돈 괜찮아요 ㅎㅎㅎㅎ 그 전에 올렸던글 반응 구리면 팔려구요 ㅋㅋㅋㅋㅋ ㅎ....... 술먹고 쓰는글이라 들쭉날쭉 하네요 언니들 그냥 저 돈 많이 벌어서요 원래 내가 누일수 없던거 다 누리고 살고싶어요 3대호켈 호캉스도 다 가고싶구요 삘받으면 제주도 가서 그냥 고등어회 먹고싶구요 그냥 그래요.... 누릴수 있는거 다 누리고 살고싶어요......... 우리 돈 많이 벌어요 그래서 하고싶은거 다 하고실아요 ㅎㅎ 다들 행볻했음 좋겠어요 ㅠㅠㅠ 제발요 ㅜ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