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일 못하다가 작년 봄에 영정 시간제한 풀릴때쯤? 출근 했엇거든요 추석까지 하다가 올해 다시 또 돌아왔는데 손님질 너무 많이 달라졌고 병신들만 골라서 오는 느낌 무엇보다 일이 심각하게 줄었네요.. 작년 10월부터 경기 많이탄건 주변인들한테 얘기들려와서 알고는 있엇지만 와...그때보다 분위기도 바뀐것같고 더 심한것같아요ㅜㅜㅠ 이젠 투잡 못하는데 생계형 화류인으로 지내야 하는디ㅠㅠㅜㅜㅜ 내년엔 또 얼마나 심할지 걱정이네요
버블 1
· 23.11.2. 03:09
공감요... 정상남들은 점점 성매매 안하는거 같아요... 전 기타만하는데 진짜.. 저희지역은 망한 업소도 많고 ㅠㅠㅠㅠㅠㅠ 갈곳도 엄청 한정적이에요
글쓴버블
· 23.11.2. 04:27
그쳐ㅜㅜ 저 있는 지역도 일할곳 한정적이고 손님도 한정적이라 노래방같은경우는 폐업하는곳 많고 룸도 아가씨보다 손님이 없어서 난리라 굳이 광고내면서 안구하더라구요 오래 일한 영업진들도 밤일 때려치우고 낮일하구요ㅠㅠ 나름 대기업공장 많은 지방인데도 답이없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