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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7.21. 14:12
버블 1
· 23.07.21. 14:17
가끔써용 안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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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7.21. 14:28
저도 이거 의식안하다가 어디 심리유투브? 이런거 봤는데 본인을 칭할때 제3자로 칭하면 그니까 언니가~오빠가~ 이렇게 칭하면 은연중에 상대방을 자기 아래로 깔고 보는게 있어서 이런 말투가 나오는거라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때부터 계속 신경쓰여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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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7.21. 18:04
저는 남동생있어서 누나가~ 히는데 한국에선 자연스러운거같아요 ^^ 내가~ 이렇게 고쳐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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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7.21. 14:19
쓰는 언니들 봤능디 암 느낌 없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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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7.21. 14:29
저는 보통 나이차이 좀 있는 동생들이랑 친하거든요 제가 그래서 가끔? 또는 좀 자주 언니가~ 이말투 쓰던데 재수업어요 스스로가 하ㅜ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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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7.21. 15:51
전 긍데 오히려 오빠가~ 언니가~ 이런말투 좋아해요 ㅋㅋㅋ
진짜 뭐 편들어주기 이런게 아니고
뭔가 저를 보호해주는 느낌..?? 아 이걸 설명을 못하겠네
전 남친한테도 일부러 오빠가~ 이말투 시키거든요
오글거려서 못하던데 본인이 오글거리지않는다면 괜찮은것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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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7.21. 14:30
주변에 친한 언니들 보고 느낀건데용
밑으로 동생 있는 언니들이 확실히 더 언니가~하는 말 쓰는거 같더라구용ㅋ
아무래도 평소에도 자주 써서 익숙해서 그런거 같던뎅 암 생각 없던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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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7.21. 14:32
네 제가 장녀고 밑에 동생들 3이나 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ㅜ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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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7.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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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7.21. 14:52
아녀 전그냥 내가 이러는데
저아는언니도 맨날 언니가 이러는언니있는데
ㅋㅋㅋㅋ이상하진않은데 굳이 싶을때있긴해여
저두 여동생잌ㅅ어영 다섯살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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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7.21. 15:07
전 여동생 있는데도 언니가~
이런 말투 안 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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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7.21. 15:12
저는 16살 차이나는 막내 사촌동생한테는 무의식중에 쓰는데 뭐 네다섯살 요정도끼리는 그냥 제가,내가 이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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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7.21. 15:47
전 절대 안써요
전 사촌동생없이 왕막내엿어서 긍가 절대 나오지않음 동생들만나도 제가딱히 언니라고 생각이 안드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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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7.21. 18:06
저도 저런 말투 엄청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밑으로 동생 둘이나 있지만 걍 내가~ 라고 함) 그게 무의식중에 자기가 윗사람이라는걸 드러내려는 심리라네요. 생각해보면 동생이~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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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3.07.21. 20:58
친동생한테만 쓰고 아는동생한테는 안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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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7.22. 03:25
안써요 ㅋㅋ
오빠가~
언니가~
싫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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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동생들 만나면 말투 '언니가~' 이말투 쓰시나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동생들 만나면 말투 '언니가~' 이말투 쓰시나요
오빠만나면 '오빠가~' 이말투 쓰는애들 많잖아요근데 저 솔직히 좀 꼰대기질이 있는거 같은데저도 제말투를 잘 살펴보니저보다 어린동생들이랑 친한 경우가 많은데 걔네들한테 은연중에 '언니가~' 이말투를 많이 쓰더라구요몰랐는데 의식해보니 그래요ㅠㅠ 저만 그런가하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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