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다 너무 착하고 열심히 사시는데 빚만 갚느라 하고싶은 것도 제대로 못 하거 사세여... 그렇다고 밤일 하는 딸래미가 용돈 쥐어주면 수상하고...ㅜㅜ 그냥 술따르는 자식 된것부터 불효녀 된거 같고ㅠ 그러네요...
버블 1
· 6월 21일 23:48
언니 완전 저렁 비슷하네요.. 저도 부모님 두분다 너무 착해서 탈이에여 ㅠ 빚은 또 많아서 열심히 갚고 계시고 저도 투잡하면서 같이 보태고 있구여 ㅜㅜㅠㅜㅜㅜ
글쓴버블
· 6월 21일 23:50
@버블 1 저 nf 성향 진짜 강해서 벌써부터 이러다가 나중에 우리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아프시면 어떡하지 이생각해요ㅠㅠ 너무 슬플 거 같아요 하
버블 1
· 6월 21일 23:54
@글쓴버블 헉 언니도 외동이세요?? 전 외동인데 저 아니면 부모님 챙겨줄 사람도 없고... 부모님 남은인생 저라도 덜 힘들게 해드리고 싶어서 돈이라도 열심히 벌고 있어요 ㅠ 맛있는거 사드리고 좋은 곳 같이 가고하면 저도 부모님도 모두 좋아하니깐영ㅇ ㅠㅠㅜ 근데 또 제 인생도 심각하네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