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는 로드샵인데 다른 언니들은 안그러는데 유독 한언니가 일하고 나와서 씻고난뒤 대기실에서 드라이기로 소중이털을 말려요ㅜㅜ 아니 말릴꺼면 욕실에서 말리지 왜 대기실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소중이털 말리는 것도 축축하면 밑에 안좋아서 그런다는데 그럼 소중이털이 아니라 소중이까지 말린다는건데 오히려 위생상 그게 더 안좋을 것 같은데.. 또 지꾸 가래침 뱉음 종이컵에 따로 뱉기는하는데 그래도 그 케에에엑하는 가래 끓는 소리 듣기 싫어요 뱉을거면 좀 욕실가서 뱉든가 밖에서도 저러나 싶어요 뭐라 하고싶은데 나이차이 20살 가까히 나는 왕언니라 뭐라 못하겠어요ㅜㅜ 진짜 너무 싫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