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민삘 후려치기 존나 해대서 난 내가 존나 못생긴줄 알아써 근데 일한지 1년됐고 업종 올라오니깐 스폰 제의도 많이 들아오고 성형안했는데 내가 예쁘대 나는 불법충이랑 좆같이생긴 문신충들 + 성괴호빠남들방 절대 처이스안되고 나 대놓고 꼽주고 무시했는데 드디어 나한테 맞는 옷을 입은것같아 지금은 스폰이랑 너무 행복해 돈도주고 심적으로도 안정돼 물론 너무 의지하먄 안된다는거 알아 근데 조금만 누리려고
나는ㄴ ㅏ 생긴거 맘에들어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5.27. 00:02
언냐 누리쟈
글쓴버블
· 24.05.27. 00:09
@버블 1
고마워 언니 나 그동안 얼굴 진짜 성형틱하게 다 갈아엎어야지 인정받는건가 너무 힘들었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