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안되게 회당 결제하고 치료 받으세요 언니 가리면서 불편하게 사는거보다 치료하고 지우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이거 때매 일도 못하게되면 슬프자나요 ㅜㅜ돈들이고 언능 지우시는걸 추천
버블 3
· 22.03.3. 00:42
헐 언니몇살때부터하신거에여..
버블 7
· 22.03.3. 00:50
10년요
버블 4
· 22.03.3. 00:42
레이져 해서 친구 깔끔하게 없앴어요 그리고 자해 그만하세요. 저도 자살시도 이거저거많이했는데 흉만남고 후유장애만 얻고 안죽어요. 그냥 자연사 합시다 우리..
버블 9
· 22.03.3. 00:50
죽고파 그런게 아니고 그을때마다 도파민인가 뭔가 자극세포가 나와서 사는 기분 들어 그래요
버블 13
· 22.03.3. 01:26
술이나 정신과 약 먹어봤어요? 우울증인거같아요 아니면 무기력증이랑 인생이 재미없고 낙도없어서그래요? 그리고 이제 자해는 그만해요 나중에 피부 괴사되어서 팔 잘라내고 병신처럼 살게되면 사는거 같지 않은 장애인되는데..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충동성때문에 자살시도 한거라서요. 정말 제대로 죽는것도 어찌보면 운이고 복인거라 생각들정도로 후회많이해요.
버블 5
· 22.03.3. 00:44
어읃 사진을 제대로 못보겠어요 속이 안좋아지는데 왜그런거죠ㅠ 시스루긴팔원피스 입으면 안보이잖아여
버블 11
· 22.03.3. 00:55
보여요 ..
버블 6
· 22.03.3. 00:47
아휴.. 보기만해도 내가 다 속상 ㅠㅠ
버블 8
· 22.03.3. 00:49
문신가리는 스티커있자나요 그거라도붙여요ㅠ물어보면 문신지우는중이라그러구
버블 2
· 22.03.3. 00:51
그러구 일했는데 티많이나더라구요 여름엔 거의 일 안가요..
버블 10
· 22.03.3. 00:53
아악 ㅠ 언니 레이저 차료 꼭 받으세요….
버블 12
· 22.03.3. 01:01
문신햇어염 저거 벌어져잇ㄴ느건 최근상처에요?안꼬맷어요?
버블 5
· 22.03.3. 01:06
넵 근데 전 신경도 나가서 문신은 어려울것갗아요
버블 8
· 22.03.3. 01:51
커컥 천이면 무조건 할만한 가격인데요? 저런흉터를 평생 갖고사느니 무조건 치료죠
버블 7
· 22.03.3. 02:01
위에도 썻듯이 돈도 돈인데 신경이 없어서요..
버블 3
· 22.03.3. 02:12
흉터보단 정신치료부터 받아보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도파민때문에 자해하는거 고쳐야져 언니ㅠㅠ 언니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여름용 깅팔옷 많아요 그거 입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