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쓰고 수술대위에 눕고 또 쉬고 쉬는동안 할것도 없고 돈이나 쓰고그러다가 초이스 반짝 잘되는거 같다가도 또 고칠점 눈에 보이고또 수술대 위에 눕고 ... 반복... 돈쓰고...무한반복...의미가 뭐가 있을까나...본투비 예쁨은 어파피 못따라가는데... 나이만 먹고 살아가는대로 늙지도 않고마취 들기전에 보이는 이 수도없이 많이 본 마지막 장면...내 인생 전반의 무의식에 길게 자리잡고 있을듯 주저리...
버블 1
· 23.07.18. 11:41
전 돈만 많음 전신 수술하고싶어요....
버블 2
· 23.07.18. 12:32
수술대 눕기도 무서워요 나이드니까 어릴때 어떻게했나몰랑ㅅ 뭐든지 뭣모를때가 제일 무모한듯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