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아닌것 같아요 ㅋㅋㅋ
가게에서 에이스들이 주로 착한건 맞아요
왜냐면 어차피 다들 자기보다 못하니까 신경을 안쓰고 그냥 그러려니 생글 생글 웃는것뿐
에이스급들도 자기랑 비슷한 라이벌 구도 나타나면 뒤로는 이간질에 질투에 열폭에 똑같아질수 있음. 그냥 자기보다 못한 애들을 우월한 위치에서 우월감으로 어렵지 않은 아량을 배푸는것 뿐.
성형 정보도 옷도 어차피 따라해도 자기만큼 안되니 그냥 말해주는거고(안 알려준다고 다 나쁜건 아님 질투 전혀 없어도 희소성 있는거 좋아하거나 남들이랑 똑같은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옷이나 아이템 정보 말하기 싫어함)
그리고 어릴때부터 예뻤던 애들도 모난거 없이 착한 애들도 있고
항상 주목받고 자라와서 자리에서 자기가 주인공 못되면 환장하는 정신병환자들 지만 우쭈쭈 해주고 지가 젤 예뻐야 하고 남들은 다 자기 하녀여야 한다는 마인드들 많고 더 심각하게는 자기는 못꼬실 남자가 없다고 생각해서 친구 남친에게도 장난으로 들이대는 미친년들도 많음 ㅋㅋㅋ
보통 이런애들 자연미인 우월감으로 갑의 위치로 살아오다가 성인되고 주변에 다들 성형하고 그중 누가 성형 대박나서 자기보다 월등히 예뻐지고 인생 달라진애들한테 열폭함 ㅋㅋㅋ 자연미인 부심 부리다가 결국 자기도 성형을 선택하지만 크게 안달리지고 절망함 (본인은 원래 예뻤으니 고치면 더 예뻐질줄 알았던거임) 성형이 망해서가 아니라 성형이 잘 되도 특출나게 이쁘지 않은 경우들 많음 ㅋㅋㅋ
자연미인이 외모로 승부 보려면 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캐스팅되서 이미 모델이나 연옌 데뷔로 어느정도 아주 살짝이라도 빛이라도 봤었어야 명함 내밀수 있다고 생각함
정말 특출나게 예쁜애들은 아무리 숨어있고 활동영역이 좁고 흙탕물에서 뒹굴어도 365일 집에만 있는거 아닌이상 어떻게든 필요한 사람들에게 발굴되게 되어있음
이야기는 자꾸 산으로 가는데
암튼 원래 이뻤던 애들 성격은 케바케
성형으로 이뻐진 애들 성격도 케바케
못생긴 애들 성격 역시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