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티씨 더 올리고 지가 감는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심지어 손님은 너 어제 내가 몇개 해줬자나 이러는데 마담이 말하지 말레요 손님한테 언니 손님이고 언니가 넣엇으니 너가 이해해라 이런식인데ㅋㅋ 일은 제가 한거자나요 손님도 진상 다 받아가며 영혼까지 탈탈 다 팔렸는데...
버블 1
· 24.04.5. 20:27
개쓰레기년이죠
버블 2
· 24.04.5. 20:29
지금은 거기서일해야하니 걍 입ㄱ닫다가 딴가게 옮길때 손님이 따라온다하면 그때 그동안 감은거 알려줌
버블 3
· 24.04.5. 21:11
오 언니 신박한 방법이네요
버블 4
· 24.04.5. 23:18
내가 방 못들어가고 놀고있는 상황에서 손님이 나 안 앉히겠다는데도 밀어줘서 앉았더니 술도 안 먹이고 터치도 안 하고 말진상도 아닌데 마담이 조금 감았다면 이해해 줄 것같아요. 그외에는 기분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