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언니 지역 혹시 어디에요?? 저도 바 몰래 일하는중인데 ㅈㄴ 좁네요;; 나잇대 어려요? 저도 마즈칠까 ㅈㄴ 두렵........
글쓴버블
· 5월 29일 03:11
@버블 2 저 홍대엿어요 그 남친 사무실도 그쪽주변이어서 그 바로 온거같아여 ㅜ
버블 2
· 5월 29일 03:12
@글쓴버블 아 .. 저도 제남친 주변 지인들중 몇명 룸빵 다닌단 얘기 들어서 ㅈㄴ 불안해요 돈 안벌수도 없고ㅜ 일단 근데 얘기 안하자니 언니가 넘 미안해하고 .. 그 친구도 엄청 충격 클 거 같은데 언니가 일 한거 알아도 상관 없으면 결혼 전에 알아야할거 같은데ㅠㅠ 아무리 얘기 안하기로 했어도 알게 될수도..?
글쓴버블
· 5월 29일 03:17
@버블 2 그니까요 세상에 비밀은없는거같아서 나중에 알게될수도 잇으니까.......그게불안한거같아요
버블 3
· 5월 29일 03:11
1년전 얘기이면 언니도 그냥 기억에서 지워요 9년동거에 결혼이면 반부부인데 그 남친도 언니 비밀 지켜준거잖아요 쌤쌤 끝
글쓴버블
· 5월 29일 03:18
@버블 3 네..그냥 양심에 찔려서 글구 제 절친이라 더 신경쓰엿나봐요 잊고살아볼게요..!!
버블 4
· 5월 29일 03:12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결혼 생각까지한다 했으니...친구가 오히려 남친이 아니라 언니를 손절할 수도 있어용 고민 더 해봐요
글쓴버블
· 5월 29일 03:19
@버블 4 네언니 ㅜㅜ잊어보려구요 고마워요언닝
버블 5
· 5월 29일 03:20
그리고 언니까지 소문 퍼지면 어칼라고 ㅜㅜ
버블 6
· 5월 29일 03:33
그걸 말하려면 애초에 언니가 일한다는걸 밝혀야하잖앙여... 그친구한테 손절당하면 그친구는 친구랑 남친 둘다잃는거에요 절대 말하지마요 이런 화류쪽이슈는 아니엇지만 비슷한일있었는데 전 세상에서 그거말한걸 젤후회하고살아요2년간
언니들 같음 어케할거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같음 어케할거같아요
제 절친의 남자친구 바에서 마주쳣어요 근데 거기가 바랑 룸도 있는곳인데 남자친구랑 그 일행이랑 바에서 먹다가 룸으로 자리옮겨서 먹엇어요 그방에서 스킨십 일절없었구요 그남친이 나 여기서 일하는거 내절친(자기 여친)한테 말 안할거니까 자기도 온거 얘기하지말아달라고 햇거든요 그래서 ㅇㅋ 햇는데 그 이후로 그 친구 만나거나 그친구랑 남자친구 랑 같이볼때 좀 그래요 그친구가 남친이랑 지금 9년째 동거중이고 결혼얘기 나오거든요,,? 이거 말해요 말아요?ㅠㅠ 벌써 1년전 얘기긴해요 꼬름직한게 너무싫어서요 ㅜㅜ 근데 얘네 일행이랑 얘기한거 들어보면 하퍼등 많이 다닌것같더라구요 어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