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입문때 다닌 가게가 업진들이 깔방하기로 유명한 가게였는데 여기는 한 새벽 3-4시쯤 손님 뜨문해지면 업진들이 친한 언니나 신규언니 앉혀놓고 편하게 있으라며 갯수채워주는 가게였음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처음엔 그게 너무 싫고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랑 섹드립에 터치하다가 다음날 멀쩡하게 얼굴 보는 자체가 적응안됐는데 중간에 가고싶으면 그냥 가도 완티 주고 자주 깔방으로 갯수 2-3개는 더 찍어줬음 그 가게는 수위랑 업진이 쓰렉 그자체라 다른 가게로 옮겼는데 여긴 손없으로 유명함 손놈없어도 담당이랑 업진들은 소파에 누워잇거너 근처 가게에 밥먹으러가고 깔방은 절대 안함 처음엔 이런게 깔끔해서 좋다느꼈는데 갯수 안나와도 채워주는 거없이 그냥 혼자 다 감당해야해서 수입 팍 줄음 깔방안해도 방 안끊기고 잘 드가는 상띠말고 중하띠라 느끼는 요즘 얘기에용..
버블 1
· 25.04.18. 09:07
첫번째 가겐 대체 어디에요??? 트렌드??
글쓴버블
· 25.04.18. 09:12
@버블 1 아뇽 ㅌㄹㄷ는 깔방안하지않아요?다른데에요
버블 1
· 25.04.18. 09:18
@글쓴버블 어딘지알거같음 사라구나 느낌에 ㅋㅋ
버블 2
· 25.04.18. 09:12
ㅇㅇ하띠라그럼ㅋㅋ
버블 3
· 25.04.18. 09:12
수위 많이 심했어요?
글쓴버블
· 25.04.18. 09:13
@버블 3 네 수위조로 강남에서 유명한 아줌마가 에이스인 가게
버블 4
· 25.04.18. 09:51
아으
버블 5
· 25.04.18. 11:46
ㅇㄹㅂ?
버블 6
· 25.04.19. 01:00
@버블 5 여긴듯
글쓴버블
· 25.04.19. 02:13
@버블 5 역시 언니들 예리해..
버블 5
· 25.04.19. 09:51
@글쓴버블 한태희 깔방 들어가봄 ㅋ ㅋ 그 안경잽이랑 ㅋ ㅋ
글쓴버블
· 25.04.19. 10:17
@버블 5 그가게 모든 언니들 다 한번씩은 ㅎㅌㅎ부장 방 들어가봣을듯(+그 방엔 높은확률로 유우명하신 ㅁㄱ언니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