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생각해도 너무 후회되고 한심하고 중2병걸린 애새끼도 아니고 여자 손목에 자랑도아닌 다 지워지지도 않은 흉인데 내탓이고 눈물만나와요 가리고 다녀도 대충 자해인거 다 알것만 같고 솔직히 남친이랑 최악으로 싸우는거 남일이라고만 생각하고 저는 안그럴줄알았는데 제 자신한테 쪽팔리고 미안하고 설명할수없는기분 드네요 말할곳이없어서 죄송해요 욕이라도 듣고 진짜 정신차리려구요
버블 1
· 7월 2일 17:04
상처 잘 아물게 약 잘 바르고 레이저 치료 받아요
버블 2
· 7월 2일 17:04
BEST남자가 뭐라고... 남자한테 목메면서 살 필요 없어요 한남들은 다 똑같은놈들이에요 자기만 챙길줄알지 솔직히 여자 ㅈ되든 말든 신경도 안쓰는놈들임...
버블 3
· 7월 2일 17:06
언니는 충분히 더 사랑받을 자격있어요 흉 있으면 어때요 겉이든 속이든 사연없는 사람 없는데 그거가지고 사람 판단하고 욕하는 사람이 편협한거죠. 술 취할때까지 먹지말구 남친말고 의지할 사람 있으면 가서 같이 밥도 먹고 해도 쬐고 해봐요. 없으면 스스로라도 해보세요. 우선 잠부터 좀 자고 울지말고 물마셔요 언니야 해치지마 이쁜 몸에 또 그럼 못써 애기
버블 4
· 7월 2일 17:13
난 그정도열받으면 차라리 남친을 칼로쑤셨을듯.. 왜 자해를하세요 화나면 차라리 남자를 욕하고때리면서 푸세요 자기를사랑할줄알아야 사랑받는거에요ㅠㅠ
버블 5
· 7월 2일 17:17
너한테 할 욕도 아깝다ㅋㅋ죽던말던 남자 때문에 저러는 것들이 제일 한심 같은 여자인 사실도 존나 창피
버블 6
· 7월 2일 17:42
저도 한때그래봣는데 남틴새끼가 언니마음 알아줫으면해서 한거잖아요 여자 자해하게 만드는새끼랑은 헤어지세요 그냥 ;;;; 정병만걸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