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ㅁㅋ피해자 존예인데 다벗고 남친생케 불어주면서 노래부르고 1시간넘는 존나긴 ㅁㅋ 그냥 바디캠으로 개고화질로 별짓다하는거 학생들사이에도 다퍼져서 저도봤는데 진심으로 사랑해서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착한화려민삘이었음 당시한남들 댓글에 개부럽다 어쩌고 칭찬일색 반응이었고 지금처럼 ㅁㅋ보거나 소장만해도 범죄라는 인식이없어서 단톡방에 다돌아다녔어요 그 학우는 자퇴했단거 같은데 말다했죠 그한남 걍솜방망이처벌 ㅇㅇ 10년전일이에요
고대생 남친한테 살인당한 학우도 있었음 하루에만원만쓰던 성실한여대생 데폭살인당햇다고 기사떳는데 학교에서도 ㅈㄴ쉬쉬하고 금방뭍혔던 시대
그뒤엔 남교수가 여학생 델꼬 룸빵간거 터져서 사퇴하라고 시위하면서 저희학교본격적으로 페미운동시작됬구요 그당시 남교수들한테 인사하면 갑자기 2미터 떨어져서 어그래안녕 ㅇㅈㄹ했었음 ㅂㅅ들풉
고대생한남이살인햇다고안하고 피해자여성성에 이목쏠리도록 기사제목 ㅈㄴ토나옴 그나마 지금 사회가 정상적으로가고있는건데 예전처럼 못하니까 한남들여혐지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