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해요.. 약 먹은지 오래됐는데도 그러네요ㅠ 자살시도도 살면서 4번했는데 다 안죽었어요.. 손금만봐도 생명선 양쪽 다 존나길던데 자살해도 안죽을 팔자인가봐요.. 무당들도 자살시도해봤자 불구만 될거라그러고ㅠ..
하루하루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네요..ㅎㅎ ㅠ
버블 1
· 25.01.6. 23:30
걍 살다보면 좋은날 올거에여 아직 모르자나여 버텨봐여 언젠가 웃을날 올거라고 믿고
버블 2
· 25.01.6. 23:35
버텨야죠 ㅠ
버블 3
· 25.01.6. 23:52
극단적인 변화를 추구해바요 머든.. 제일 큰짐이나 두번째 짐을 내려놓는다던가
버블 4
· 25.0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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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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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9.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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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월 27일 18:41
저도 요즘 산다는 게 지옥같아요. 죽어야 맘이 편해지는 건지...
글쓴버블
· 2월 27일 18:57
@버블 6 언니ㅜ.. 언니는 뭐가 젤 힘드세요?
버블 6
· 2월 27일 22:44
@글쓴버블 인정욕구가 강한편인데 제 맘을 잘 헤아리지 못했어요. 잘한다.잘한다 부럽다. 똑똑하다. 듣는게 좋아서 버티다가 우울증공황장애 등등 왔고 대기업 퇴사후엔 뭘 해도 아무것도 아닌듯한 느낌. 오래 쉬면서 치료했고, 다른 업계로 왔는데 나보다 어린사람들이 그 업계엔 선배다보니 예의가 없는 사람들의 무시하는 행동들.. 등등, 가장 큰 건 돈도 없는 나자신.. 뭐 하나 내세울거 없이 나이가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