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아니고 사귀는 사이구요 사귄지 초반인데 이 사람한테 옮은게 확실하고 증거는 있는데 (이전에 걸린적없고 최근에걸렸다는) 이 사람이 본인은 걸린지 몰랐다고해서 이게 과실치사 성립이 안될거같은데요... (과실치사라도 고소하려면 본인이 감염돼있는걸 인지하고 있는 상태여야한데요 인지했지만 감염될지몰랐고 고의가없었다) 오빠한테 옮은거같다 검사해봐라 검사해보겠다 대화내용같은건 많아요 걍 소장이라도 넣어봐야할지 둘이 대화로 풀어야할지.. 근데 전 진짜 살면서 성병걸려본적도없는데 고지 의무있는 헤르페스 걸리니까 걍 ㅈㅅ하고 싶고 나중에 애는 어찌낳고 어떻게 말하지 걱정인데요.. 진심 칼로찌르는 고통인데 이게 평생동안 절 따라다닐거라고 생각하니까 죽고싶어요 그리고 이 사람이 앞으로 더 옮기고 다닐거아니에요 유명하고 인기있어서 여자들이 줄줄따라다닐텐데 언니들 같으면 어떻게 할거같나요.... 그리고 존나 개정떨어져서 세기의 사랑도 식었는제 헤르페스옮고나서 안따지고 헤어지는것도 개손해고 ;; 아어쩌죠 앞으로도 재발하면 계속 병원왔다갂다해야하잖아요 언니들 같으면 어떻게 할거같나요.... 일단은 병원비부터 달라해야겠죠
버블 1
· 24.05.24. 16:14
누구에용?
버블 2
· 24.05.24. 16:15
변호사랑 상담하시는게 빠를듯 해요
버블 3
· 24.05.24. 16:16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4.05.24. 16:23
평생 이거 재발할때마다 옮긴 그놈 떠올리면서 열받아요..
버블 5
· 24.05.24. 16:26
저 아직도 옮긴새끼 저주하면서 살아여… 죽이고싶음여 ㅠㅠ 그새끼 꼭 인실좆시켜야함요 몰랏다는거 ? 개구라임요 아프고 물집나는데 모를수가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