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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4일 15:23
버블 1
· 3월 14일 15:25
그가게 일한지 얼마안된거면 언제떠날지 몰라서 정안주는거
아가씨 워낙 자주바뀌면 그래여
안주세팅 보고 도와주려고 하다보면 속으론 이뻐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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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4일 15:29
@버블 1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ㅠ 오래나와도 몇달 나오다 말고 이러기도 하나요???
사실 제가 더 나이는 많은데
그 언닌 이일 오래해서
척척 다 센스 눈치껏 하시는데 ㅠㅠ
제가 안주세팅 좀 어리버리 까면서도
최대한 도와드리려곤 하거든요.
그리고 손님이 고름짜면 막아주시기도 하시더라고요.ㅠ
저도 눈치껏 언니한테 누가 고름짜면
막아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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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4일 19:00
1댓 언니 말대로 금방 그만 두니까 그런것도 있구 성격상 낯가려서일수도 있어용 그리고 언니두 일 하다보면 점점 늘거니까 너무 위축되지 말구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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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방보는언니 어리버리 까면 싫어요? - 익명 커뮤니티
같이 방보는언니 어리버리 까면 싫어요?
어떤 유형 언니들이 젤 싫어요?
여쭤보는 이유는
제가 일한지 얼마 안되서
안주 세팅이나 이런걸 센스껏 못해서
여기 마담노릇하는 가씨 언니랑 방보면 약간 언니가 다 해주시는 느낌인데
답답하실거같아서 눈치보이고 죄송해서요 ㅠ
약간... 다른 기존 고정언니들이랑만 말하고 간식 나눠먹고
저한텐 그냥 그래요. 제가 뭐 말하면 시큰둥해하고
원래 성격이 그러신건지 ...
완전 고정멤버 분들이랑만 엄청 친하구
나머지 언냐들이랑은 아예 말도 안섞고 눈도 안마주치심.
저한텐 그나마 말 할 필요 있을때나 말섞는 정도...?
텃세는 아닌거같고 그냥 성격인거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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