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을 밀었는데 외롭, 술김에 잤는데 ㅈㄴ 잘맞구 연하인데 취향에 잘해주고 저없음 죽을려하고 시늉도할라면 할거같아서.. 어찌어찌 만나는데..
ㄹㅇ 특히 케이스고 만나면서 일 안(덜)나가서 수입줄고해서.. 용돈?받긴하는데 금전적으론 손해긴한데..좋긴 좋고 머 그래요
원래 주변에 발목잡는 ㅁㅊ업진보생만나는 지인 가씨 다뜯어 말리던가 구슬리던 사람이라 참 아이러니하네요
앤 아직 그러진 않는데..스스로 발목을 내어주는 거같아서.. 언니들 어지간하면 만나지 마요..
다시 출근률 올릴려구 안간힘을 쓰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