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때문에 항상 평가받는위치에 놓여지니까요 의지할땐없고 나혼자인상태에서 항상 처음보는사람들에게 평가당하니까 상처들이 모인거죠 근데 그상처를 언니자체도 그냥 항상넘겨왔을테니까 마음의병이생길수밖에요 일할땐 어쩔수없더라도 밖에선 언니가 그사람들을 평가하세요 지나가다가 남자가 쳐다보면 뭘봐못생긴게 이런식으로 평가해주세요 속으로요 언니같은단계일땐 극단적으로라도 자존감을 올려줘야해요 남자가 쳐다보면 나를 어떻게볼지를 생각하지말고 내가 평가를하세요 저남자 잘생겼네 저남자 못생겼네 이렇게요
마음이 아파도 그냥 일단 외모적으로 평가를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러다보면 나는 평가받는위치가아니라 평가하는위치다라고 입력이되어서 자존감도 저절로올라가요 절대 나를 평가받는위치로 두지마세요 밖에서든 언니마음속으로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