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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9. 02:25
유앤미 어제 방에서 - 익명 커뮤니티
유앤미 어제 방에서
엄청 진상방이었는데 계속 쉴틈없이 짠 해대고
근데 옆에 앉은 엄청 예쁜 언니가 가방 뒤적거리더니
히말라야 챙겨주는 거 있둉… 넘 감동받아서 오늘까지도
기분이 조아요
그리고 퇴근 전에 대기실에서도 마주쳤는데
유앤미 방조명 넘 구린 것 같아여 대기실에서 보니깐 더 이뿜
언니~! 하면서 저한테 인사하고 가더라고용 천산줄 ㅠ
이쁜 언니들이 일도 잘하구 성격도 착한 것 같아여
나두 히말라야 챙겨다녀야지
버블 1
· 25.08.19. 02:34
히말라야?? 담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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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9. 02:45
@버블 1
히말라야 숙취해소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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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19. 02:35
ㅇ이뿐언니들이 더 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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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19. 04:18
ㄹㅇ 저도 예쁜 언니들이 저러면 존나 감동이라 눈물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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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9. 05:10
@버블 3
저도 어제 마음으로 눈물 흘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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